여성시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8일 세포비서대회에 참석해 폐회사를 하고 있다. 김 총비서는 "인민에게 최대한의 물질·문화적 복리를 안겨주기 위해 나는 당 중앙위원회로부터 시작해 각급 당 조직들,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더욱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할 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북한 김정은, 고난의 행군 다시 선포

1년중 5월은 춥거나 덥지않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생명이 약동한다는 의미로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생활이 어렵고 힘들면 아름다운 계절도 느낄 새 없이 지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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