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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3
요즘 사금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지요? 왜 그러냐고요? 그 원인을 지금부터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강에 나가 사금을 잡거나, 몰래 미광 분말을 가져다 집 뒤에서 마광기로 돌려 금을 채취하는 사람들은 금값이 올라 기쁘겠지만, ‘충성의 외화벌이’ 사금 계획에 쫓기는 사람들은 근심만 깊어갑니다. 충성의 외화벌이 금 목표를 하자면 강가에 직접 나가 금을 잡지 않으면, 대신 돈으로 바쳐야 하는데 금 가격이 자꾸만 오르니 조바심이 날겁니다. 현재 국제시장에서 금 가격은 1온스당, 즉 31그램은 2,914달러에 달합니다. 북한 주민들은 금을 직접 사고 팔지 못하고 중개인을 통해 중국 화교들에게 팔아야 하니 제가격을 받지 못합니다.
2025-03-03
친구와 함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놀이시설이 있는 이월드를 찾아갔습니다.
2025-03-03
탈북 여성들은 이곳에 정착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일상을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습관처럼 말합니다. 정착 5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대한민국에서 경험하지도 못한 다양한 일거리, 같은 말 다른 느낌으로 들리는 언어 긴장함의 연속입니다.
2025-03-01
지난 시간에는 안중근 의사에 관한 작품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봤습니다. 오늘은 어떤 작품 또는 작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볼까요?
2025-02-28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세 청년을 소개할게요.
2025-02-27
북한은 1960년대까지 아시아에서 가장 앞선 교육 선진국이었다고 합니다. 7년제 의무교육, 9년제 의무 교육을 가장 먼저 실시한 나라도 북한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2012년 집권하며 12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25-02-27
얼마 전에 노동신문에서 금성트랙터공장의 준공 소식을 봤습니다. 이곳이 워낙 큰 공장이기도 하지만 준공식에 참여한 관료들 명단을 보니 아주 대단한 행사였던 것 같아요.
2025-02-27
탈북민들 중에도 많은 분들이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열심히 헌신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 중 한 분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명감을 안고 한국의 현대적인 과학기술 발전과 북한인권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김형수 님입니다.
2025-02-27
최근 중국 여행사들이 5년 동안 중단됐던 북한 관광 상품을 잇따라 내놓고 관광객을 모집했는데요, 출발 당일 여행 일정이 취소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오늘의 첫 번째 소식으로 전합니다.
2025-02-27
4월 초모철을 앞두고 입영 대상자 기준이 대폭 완화됐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손가락 장애 부분인데요. 이제 양손 손가락의 일부만 있어도 군대에 입대해야 합니다. 소식통은 이런 규정 완화가 ‘러시아 파병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이렇게 보는 근거는 뭡니까?
2025-02-27
오늘은 2024년 한해 동안 북한의 정보통신기술(ICT)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나라 안팎에 빗장을 든든히 잠궈매고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북한은 최근 그나마 러시아와 협력하여 IT 기술을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세계는 AI(인공지능), 전자상거래, 블록체인 같은 첨단기술을 더욱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과연 북한은 이 기술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25-02-26
세계탁구연맹(ITTF)이 발표한 국가별 단체 순위에서 북한 탁구대표팀의 성적이 남자 60위권 초반, 여자 30위권 초반으로 평가됐습니다.
2025-02-26
오늘은 김여정 부부장과 관련된 비화, 마지막 순서로 최고지도자의 여동생인 김여정,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기 역시 최고지도자의 여동생이었던 김경희 전 당 부장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2025-02-26
최근 북한 내 군입대 대상자들이 자해를 해서라도 러시아 파병을 피하려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북한 당국은 규정까지 바꿨다고 하는데요.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 건지 알아보죠. 오늘의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25-02-26
북한이 얼마전 ‘72시간’이라는 전쟁물 영화를 제작해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역대 최대 비용을 투자해 만든 이 영화는 북한 내부 주민들에게 필수 시청물로 정하고 대대적으로 보급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동영상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