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맛과 멋] 봄철 제철나물 미나리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4.04.23
[남북의 맛과 멋] 봄철 제철나물 미나리 경남 거창군 마리면 영승마을 앞 개울가에서 주민들이 야생에서 자란 미나리를 채취하고 있다.
/연합

봄기운이 완연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파릇파릇 변하고 있는데요푸른 잎들을 보면서 생각나는 것이 봄 제철나물인데요. 그중 미나리가 봄이 되면 가장 먼저 삐쭉 하고 고개를 내미는데요.  

 

요즘 사시사철 나물을 먹을 수 있다지만 미나리는 기온의 변화에 민감해 제철인 봄에 먹어야 맛도 영양도 있다고 합니다. 

 

‘남북의 맛과 멋’ 오늘 봄 제철나물 미나리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식품영양학 박사 탈북민 이애란씨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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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진서, 웹팀 이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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