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녹색도시의 꿈, 전기차와 수소차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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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녹색도시의 꿈, 전기차와 수소차 울산시가 구입해 관용차로 활용할 수소차.
/연합뉴스

코로나 비루스가 환경오염을 단속하는 공무원들의 환경 점검 또는 단속 방법도 바꾸고 있습니다. 남한의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코로나비루스로 대면 점검을 최소화하고 하늘을 나는 촬영기기인 드론을 띄우는 방법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불법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적발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도입한 것이죠. 지난 1일에도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하기도 했는데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막는 것은 환경을 위한 당면 과제이기도 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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