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곳에 따라 동물의 삶도 달라져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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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곳에 따라 동물의 삶도 달라져 서울 시내 한 애완동물 판매 가게에서 시민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

<청춘 만세> 지난 시간부터 반려동물에 대해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개나 고양이 등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과거에는 애완동물이라고 했는데 요즘은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면서 함께 생활한다고 해서 반려동물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가구가 천 만을 넘어섰다고 하는데요. 우리 청년들 중에는 로베르토 씨가 고양이 3마리, 하늘 씨가 강아지 1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관련 산업이 발달하면서 동물을 키우는 모습도 과거와 많이 달라졌는데요. 청년들의 생각을 계속해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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