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꼰대?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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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꼰대? 서울 시내에서 직장인들이 식당에 가기 위해 이동하는 모습.
연합

2021년도 벌써 2월이 됐습니다. 새해 한 살 더해진 나이에는 적응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청춘 만세> 지난 시간부터 ‘나이’와 관련해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고 있는데요. 우리 청년들도 서른 살 안팎이다 보니, 이제 나이에 좀 민감합니다. 때때로 ‘나도 나이 들었구나’ 느낄 때도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껏 다른 사람만 ‘꼰대’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이제는 ‘나도 꼰대가 아닐까?’ 걱정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지난 방송 중에도 자주 나왔던 표현인데, 어감이 좋지는 않죠? 요즘 한국 사회에서 ‘꼰대’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정확히 어떤 말인지, 청년들의 얘기를 계속해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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