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만세] 생리, 어떻게 교육받고 대처하고 있는지

서울-윤하정 yoonh@rfa.org
2023.11.09
[청춘 만세] 생리, 어떻게 교육받고 대처하고 있는지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가 개설한 프로그램인 '우리 아이 첫 성교육'. 프로그램 참가자가 천으로 된 교육용 퍼즐을 맞추고 있다.
/연합뉴스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청년들을 소개할게요.

예은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청년 강예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남북 관계, 통일에 관심이 많아서 러시아어를 전공했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나 : 안녕하세요. 저는 청진에서 온 20대 최하나입니다. 2013년에 탈북해서 2018년에 대한민국에 왔고 좀 늦은 나이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반갑습니다.

안나 : 안녕하세요. 저는 루마니아에서 온 안나예요. 8년 전 한국에 공부하러 왔고, 그 사이 한국인 남자를 만나서 결혼했어요. 현재 공부하면서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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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양성원,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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