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찬일 박사의 주간진단

북한 여성들이 묘향산 인근 밭에서 일을 하고 있다.

북한 여성들의 고난의 행군은 끝이 안 보인다

오늘날 북한 사회는 고난의 행군이 이어 지면서 주민들의 고통과 재난은 극에 달하고 있고, 특히 얼마 전 소집된 당 세포비서 대회에서 김정은 총비서가 다시 더욱 ‘강력한 고난의 행군’을 언급하면서 지금 북한 주민들은 절망과 공포에 빠져들고 있다고 안찬일 박사가 자유아시아방송과 회견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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