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프로

[여기는 서울-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유투사’, 그 이름을 기억하겠습니다.

북한 인권을 위한 한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 오랜 시간이 걸리는 길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 이들이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