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RFA인터뷰] 미 사이버 안보대사 “북 위협 대응해 모든 역량 사용할 것”

미국 국무부는 지난해 4월 북한, 중국, 러시아 등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공간·디지털정책국을 창설하고, 국장으로 나다니엘 픽(Nathaniel  Fick) 사이버공간·디지털정책 담당 특임대사를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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