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뎁스

“북한의 외부문화유입 단속강화는 위기상황 방증”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8차 회의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개최됐습니다

“북 돈주들, 힘 세져 당국 단속에도 끄떡없을 것”

북한이  최근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세수 확보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일부 단위들에서 국가납부계획에 미달했다는 건데요.

[푸에블로호 피랍 55년] <2>여전한 트라우마

55년 전 공해상에서 북한에 의해 강제 피랍돼 11개월간 억류됐던 USS 푸에블로호 승조원들은 당시 거짓자백을 강요당하며 고문까지 당했다고 증언합니다. 하지만 북한은 여전히 돌려주지 않고 있는 푸에블로호를 이용해 주민들을 상대로 거짓 반미선동에만 골몰하고 있습니다. 승조원들과 가족들이 제기한 손해 배상 청구에도 북한은 묵묵부답인데요.

[푸에블로호 피랍 55년] <1>조작된 사과문

55년 전인 1968년 1월23일 승조원 83명을 태운 채 공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랍된 미 해군 정찰함 USS 푸에블로호. 북한군은 당시 푸에블로호가 북한 영해를 침범했다며 나포했고 간첩활동을 인정하는 미국의 공식 사과문을 받아낸 뒤에야 승조원들을 석방했습니다.

[줌인 북한] 우라늄광산 함몰, 하노이 회담 결렬 뒤 집중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광산 곳곳에서 갱도가 붕괴되고 지반 함몰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과정을 살펴보면 2019년 2월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약 2~3년에 걸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푸에블로호 피랍 55년] <1>조작된 사과문

55년 전인 1968년 1월23일 승조원 83명을 태운 채 공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랍된 미 해군 정찰함 USS 푸에블로호. 북한군은 당시 푸에블로호가 북한 영해를 침범했다며 나포했고 간첩활동을 인정하는 미국의 공식 사과문을 받아낸 뒤에야 승조원들을 석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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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된 트라우마: 한국•미국•중국 전쟁포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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