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의원 “문 대통령 민주주의 역행…추가 청문회 계획”

최근 한국의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의 첫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에 대한 처벌수위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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