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공무원 피격’ 유족 “28일 퀸타나 보고관 만날 것”

서해상에서 북한 군에게 피살된 한국 공무원의 유족이 다음 주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을 만나 국제사회 차원의 진상규명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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