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북한 등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재발의

미국 연방 하원에서 북한 등 사회주의 국가들의 만행을 규탄하는 결의안이 재차 발의됐습니다.

윤대통령 “북 주민들에게 내부 인권상황 공유해야”

윤석열 한국 대통령은 한국과 국제사회 뿐 아니라 북한 주민들에게도 북한 내 인권 실태를 가능한 정확하게 공유할 수 있어야 하며, 여기에 통일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RS “북, 위력·정확성 개선해 요격 어려운 미사일 개발”

북한이 지속적으로 신형 미사일의 위력과 정확성을 개선해 요격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는 미 의회조사국(CRS)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살몬 보고관 내주 방한…“북 여성∙여아 인권 논의”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북한 여성과 여아의 인권 상황에 대해 논의합니다.

폼페이오 회고록에 드러난 ‘주한미군에 대한 김정은의 진심’

폼페이오 전 미 국무장관이 최근 출간한 회고록을 통해 “김정은 총비서가 주한미군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책 내용처럼 이것이 김 총비서의 진심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RFA 인터뷰

장영근 한국 항공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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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아태전략센터 대표 “미 대북정책 일관성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