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김태우] 오물풍선이 알려준 북한의 실상

한국에서는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사람들을 ‘탈북민,’ 또는 ‘새터민’이라고 부릅니다. 탈북민들이 대거 내려오기 시작한 것은 북한이 극심한 식량난을 겪었던 19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때 부터이며, 1998년부터 부쩍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