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생일 국경지역 이동 엄격 통제
2025-02-18
북한이 최근 압록강, 두만강 일대 국경지역 주민 이동을 더욱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생일(2/16) 기념일을 맞아 주민 탈출을 차단하려는 조치라는 지적입니다.
[여기는 서울] ‘사사끼’로 친구되기
2025-02-18
이맘때 가장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새 학년이 되는 학부모들, 특히 유치원을 졸업하고 오는 3월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첫 입학하는 엄마들은 바쁩니다. 준비할 것도, 가르칠 것도 뭐가 그리 많을까요?
한국의 대미외교 해법은?
2025-02-18
일본이 지난 미일 정상회담에서 보인 모습에 한국이 향후 어떻게 대미외교를 준비하면 좋을지 힌트가 숨어있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습니다. 신각수, 윤덕민 전 주일대사는 미국의 국익에 기여할 수 있는 한국의 가치를 적극 미국에 전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북 외무성 담화는 대미대화 ‘새 판 짜기’ 시도”
2025-02-18
한미일 3국 외교장관들이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취임이후 처음으로 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입장을 재확인한 가운데 북한 외무성이 미국에 대한 비난 담화를 내놨습니다. 북한의 의도가 주목됩니다.
올해 김정일 생일 분위기 ‘썰렁’
2025-02-18
북한 당국이 조직한 올해 김정일 생일(2/16) 관련 행사들이 썰렁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스컷] 국경지역 주민 이동 엄격 통제
2025-02-18
북한이 최근 압록강, 두만강 일대 국경지역 주민 이동을 더욱 엄격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김정일 생일(2/16) 기념일을 맞아 주민 탈출을 차단하려는 조치라는 지적입니다.
우크라전 종식 협상서 북한군 철수 논의?
2025-02-18
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고위급 협상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향후 협상에서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문제가 논의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국 “북한군 포로 한국행 요청 시 전원 수용”
2025-02-19
우크라이나 군에게 지난 1월 생포 당한 북한군이 조선일보를 통해 한국행 의사를 밝힌 가운데 한국 외교부는 북한군 포로가 한국행을 요청할 경우 전원 수용한다는 것이 기본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제성 갑] 북러 밀월 관계의 한계
2025-02-19
지난 15일 독일 뮌헨에서 미국과 한국, 일본 외교장관 회의가 열렸죠. 이 자리에서 3국 장관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은 노발대발하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죠.
“북에 ‘한미일 협력 지속’ 인식시켜 오판 차단해야”
2025-02-19
북한이 한미일 3국 내 정치 상황 때문에 동맹과 안보협력이 흔들릴 것으로 오판할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우선 과제라는 제언이 한국 내 전문가들로부터 제기됐습니다. 한미 연합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조치 등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